순창 동계 밤, 12년 연속 중국 수출…올해 총 150t 선적
(순창=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농협과 동계농협은 올해 순창 동계에서 생산된 밤 150여t을 중국에 수출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준섭 동계농협 조합장은 "폭염과 이상기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밤을 생산한 조합원들 덕분에 수출이 성사됐다"며 "품질을 높여 판로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9 10:53 송고 2026년09월19일 10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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