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11만명'…통영시,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깊어지는 고민
(통영=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통영시가 인구감소지역에 새로 지정되면서 인구 반등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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