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똑 같은 옷 5일도 입는다”… 그럼, 속옷은?
같은 옷을 며칠씩 입으면 땀과 피지가 쌓여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최근 방송인 이경규(65)가 같은 옷을 최대 5일까지 입어봤다고 밝혔다.지난 17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경규는 디자이너 고태용을 만나 패션 상담을 받았다. 이때 제작진이 “같은 옷을 며칠까지 입어봤느냐”고 묻자, 그는 “최대한 돌려막기로 한 게 5일”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오늘도 3일 동안 입었던 청바지를 입었다가 벗었다”고 말했다. 다만 속옷은 매일 갈아입는다고 했다. 이경규는 “속옷은 하루에 한 번”이라며 “몇십 년 동안 그건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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