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다가 아파서 중단”… 70세 김영란 겪은 ‘노년 다이어트’ 고충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건강 관리의 기본이지만, 노년기에는 무조건 살을 빼는 것이 정답이 아니다. 특히 식사량을 과도하게 줄이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면 체지방뿐만 아니라 근육까지 함께 빠져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배우 김영란(70) 역시 무리한 체중 감량으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 출연해 “조금 찌고 안 찌고가 화면에서 딱 차이가 나서 다이어트를 꾸준히 했다”라며 “살을 너무 빼다가 좀 아파서 중단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영란은 식품 매장에서 쇼핑하면서도 “살찌는 음식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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