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대통령 개헌 속내는 '임기 1년 포기할 테니 8년 달라'는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자당 중진 의원들과의 골프 회동에서 개헌 논의를 꺼낸 데 대해 “반드시 그 뒤에 다른 의도가 있다”면서 “야당을 분열시키고 갈라치기 해서 본인이 원하는 연임 개헌으로 가기 위한 모습”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펜앤드마이크 유튜브에 출연해 “야당 중진 의원들을 불러 사실상 몰래 골프 회동을 해놓고 어느 시점에 그걸 살짝 수면으로 드러내서 야당 의원들의 힘과 입을 빌려 연임 개헌을 먼저 꺼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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