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축구와 39년 함께한 신철순 곰두리사랑회장 별세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39년 동안 장애인 축구 지도자로 활동한 신철순 곰두리사랑회 회장이 7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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