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할 수 없는 '가을하성', '7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 깨지 못했지만… 연장 10회 역전승 발판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7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이어갔다. 하지만 승부처에서 안타보다 값진 노련한 작전 수행으로 역전승의 징검다리를 놓았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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