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홈런 거포였는데, 고작 4홈런 1할 타자로 추락…삼성 젊은 영웅, 2군에서도 4타수 무안타 침묵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거포 내야수 김영웅이 2군에서도 침묵했다. 김영웅은 16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김영웅은 지난 14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수들이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전력 공백이 생기는데, 김영웅은 타격 부진으로 2군행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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