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지난해 신생기업 90만 8천개…8년 만에 최저 수준› 기본 옵션 강화한 신형 투싼, 계약 첫날 1만5천대 돌파› 영풍, 고려아연 상대 '8천 억' 주주대표소송 1심 패소›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男, 2심도 징역 7년› '5·18 폄훼' 스벅 경품 내건 경찰…지적하자 "뭐가 문제?"› 윤석열에 한동훈 ‘90도 폴더인사’ 소환…조국 “최측근은 이런 것”› 김여정, MDL 시찰 뒤 “이달 중 대남확성기 전 국경서 가동”›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계절 따라 지구 질량중심도 출렁…물·얼음, 공기 영향 수mm 이동› 지난해 신생기업 90만 8천개…8년 만에 최저 수준› 기본 옵션 강화한 신형 투싼, 계약 첫날 1만5천대 돌파› 영풍, 고려아연 상대 '8천 억' 주주대표소송 1심 패소›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男, 2심도 징역 7년› '5·18 폄훼' 스벅 경품 내건 경찰…지적하자 "뭐가 문제?"› 윤석열에 한동훈 ‘90도 폴더인사’ 소환…조국 “최측근은 이런 것”› 김여정, MDL 시찰 뒤 “이달 중 대남확성기 전 국경서 가동”›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계절 따라 지구 질량중심도 출렁…물·얼음, 공기 영향 수mm 이동
과학

연세대 재학생·졸업생 등 1만5000명 개인정보 털렸다

Donga Ilbo ·
연세대 재학생·졸업생 등 1만5000명 개인정보 털렸다

연세대 포털서비스가 해킹돼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 약 1만5000명의 학번과 휴대전화 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연세대는 22일 “외부 비인가자가 20일 오후 7시 41∼43분과 21일 오전 10시 4∼11분 두 차례 포털서비스에 접근해 개인정보를 조회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학번과 이름, 휴대전화 번호, e메일, 부서명, 최종 로그인 일시·인터넷주소(IP) 등이다. 대학 측은 개인별로 유출 항목은 다르며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 식별정보와 민감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연세대는 첫 공격 직후 공격자의 인터넷주소(IP)를 차단했지만, 같은 공격자가 다음 날 다른 IP 등으로 다시 침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대학 측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교육부에 신고하고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 또, 보안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8월에는 서강대에서 약 18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등 최근 대학을 노린 해킹이 잇따르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과학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