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익는다고?”…'찬물 컵라면' 일주일 만에 동났다
찬물만 부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일본의 컵라면이 출시 일주일 만에 준비한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 닛신식품은 지난달 20일 출시한 '차갑게 먹는 컵누들' 2종의 초기 물량이 일주일 만에 소진됐다고 밝혔다. 당초 1~2개월간 판매할 수 있는 물량을 준비했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팔렸다. 닛신은 구체적인 판매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제품은 컵에 찬물을 붓고 5분간 기다리면 먹을 수 있다. 매운 김치맛과 치킨 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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