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고마워요" 한국서 혹사당했던 외인 투수의 아들이 다저스에 있다…158km 펑펑, 8월 ERA 0.00 행진
[OSEN=이상학 객원기자] “아버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았다.”LA 다저스 우완 투수 조나단 에르난데스(30)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7회 구원 등판, 3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다저스가 1-4로 지고 있는 상황에 나와 패전 처리 역할을 맡았지만 3이닝 34구로 깔끔하게 던지며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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