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역대급' 등장!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새 시대' 열었다…"꿈같은 데뷔" 극찬 폭발
새로운 영웅의 등장, 단 13분이면 충분했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첫 출발부터 폭발했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함께 스페인의 '빅3'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새 시대를 열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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