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인 줄 알았는데 ‘날벼락’… 고환이 ‘멜론 크기’로 부어오른 이유
회음부와 생식기가 아프거나 피부색에 변화가 생기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곳에 감염이 생겨 괴사성 근막염의 일종인 ‘프루니에 괴저’로 진행되면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스코틀랜드에서 프루니에 괴저 진단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진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3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니드 투 노우 (NEED TO KNOW)’에 따르면, 제임스 라몬트(43)은 엉덩이 근처에 혹을 발견한 뒤 이를 치질이라고 여겨 3주간 집에서 연고를 발라 치료하려고 했다. 그러나 증상은 완화되지 않았다. 오히려 고환이 갑자기 부어오르기 시작했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