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 실종자 5명 11일째 수색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실종자 5명에 대한 11일째 수색작업이 시작됐다.
기상 여건이 개선돼 해군 무인잠수정(ROV)으로 수중 수색도 한다. ROV는 해저에 침몰한 티엔에스캐처호 선체 주변을 수색할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2 10:05 송고 2026년09월12일 10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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