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km 사구→2G 연속 선발 제외’ 이정후, 1타석 만에 존재감 폭발…10구 승부 볼넷→득점 활약
[OSEN=길준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부상을 딛고 경기에 나서 출루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교체출전해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6-1로 승리했다. 지난 26일 신시내티전에서 시속 90.8마일(146.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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