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미뤄진 삼성-KT '정상결전', 외인 에이스로 정면 승부! 전국 뒤덮은 비구름, 프로야구 5경기 모두 우천 취소 [대구현장]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8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5경기가 모두 우천 취소됐다.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시즌 12차전은 하루종일 내린 비로 인해 취소됐다. 이날 예고됐던 선발투수는 삼성 김백산, KT 오원석이었다. 하지만 양팀 공히 이날 경기 취소 후 외인 에이스 카드를 꺼내들었다.
29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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