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끝에 들어간 고려대에서 만난 영혼의 단짝, 입시생 위해 만든 것
“지식 전달은 AI와 인강(인터넷강의)이 이미 충분히 잘합니다. 교사의 존재감은 학생과 신뢰를 쌓아 꾸준히 공부하게 만들 때 비로소 빛이 납니다. 점수로는 설명되지 않는 정성적 평가를 내리는 것도 교사만의 고유한 역할이죠.” AI 시대 교사의 역할을 묻자 권재우 한국교육파트너스는 대표가 내놓은 답이다. 한국교육파트너스는 인공지능(AI) 학생부 관리 플랫폼 ‘학쫑프로’를 운영한다. 입학사정관의 평가 기준을 학습한 AI가 진로 탐색부터 탐구 보고서 작성, 입시 전략 설계까지 돕는다. 현재 전국 400여 개 파트너 학원에서 학생 약 2만명이 쓴다.
2025년 매출 10억원을 올렸고, 올해는 25억원이 목표다.
15억원 규모의 중기부 딥테크 팁스(TIPS)에도 선정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