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화웨이 '99초 배터리 교환' 동맹…中 전기차 생태계 확장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인 중국 CATL과 중국 최대 통신장비 기업 화웨이가 전기차 배터리 교환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손잡았다. 양사는 배터리 교환 인프라와 지능형 주행 기술을 결합해 차량이 스스로 교환소에 진입하고 배터리를 자동 교체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20일 로이터와 양사 발표에 따르면 화웨이의 자회사 인왕(Yinwang)은 CATL, CATL의 배터리 교환 자회사 시대전복(CAES)과 지난 19일 중국 푸젠성 닝더에서 지능형 배터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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