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어쩌다 이 지경까지' EPL 에버턴, 토트넘 '전력 외' 분류 히샬리송→FA로 풀려도 영입하지 않는다..'모예스 감독, 위험 감수하기 싫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에버턴이 토트넘에서 현재 '전력 외' 취급을 받고 있는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히샬리송이 FA(자유계약선수)가 되더라도 영입에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트라이발풋볼은 히샬리송이 향후 몇 주 내에 자유계약선수가 될 경우 에버턴이 제안을 건넬 것이라는 얘기가 돌았지만, 에버턴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그를 머지사이드로 복귀시키는 데 관심이 없다고 보도했다. 대신 모예스 감독은 히샬리송이라는 위험을 감수하기 보다 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까지 기다렸다가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기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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