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리그에서 한국선수가 주장에 선임됐다! 참파삭 HAGL 아브닐 FC, 새로운 리더십 눈길
[OSEN=서정환 기자] 라오스 프로축구에 새 바람이 분다. 한국선수가 주장으로 선임됐다. 한국 프로축구 경험을 갖춘 수비수 장민과 라오스 국가대표 공격수 쿠이쳉 누팍데가 참파삭 HAGL 아브닐 FC의 주장단으로 선임됐다. 한국과 라오스 축구를 대표하는 두 선수가 힘을 합쳐 다국적 선수단을 이끈다.라오스 프로축구 1부리그 참파삭 HAGL 아브닐 FC(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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