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도 박찬호도 갔는데, KIA 어떻게 디펜딩 챔프 누르고 3위했나 "우리를 낮게봐서 자존심 상했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우리를 낮게봐서 자존심 상했다".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12일 4위 LG 트윈스와 시즌 최종전이자 3위 결정전을 4-2로 승리했다. 양현종이 5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고 김도영이 8회말 결정적인 투런 홈런을 날려 웃었다. 전상현은 2이닝을 퍼펙트로 매조졌다. 하위권이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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