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군체’→‘부활남’..구교환, 극장가 사로잡은 대체 불가 캐릭터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구교환이 올해만 세 번째 작품으로 극장가를 사로잡는다.구교환은 올해 영화 ‘만약에 우리’를 시작으로 천재 생물학자로 변신한 ‘군체’, 이번에는 죽을수록 강해지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주)와이랩·(주)스튜디오눈길)까지 파격 캐릭터를 선보인다.‘만약에 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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