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추석 전 민생안정지원금 1인당 10만원 지급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추석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지원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0:35 송고 2026년08월26일 10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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