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新 선언' 김영범, 이번엔 "판잔러? 못 이길 선수 아냐"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한국 기록(47초39) 보유자인 김영범(20·강원도청). 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을 앞두고 예상대로 당찬 각오를 전했다. 김영범은 지난해 7월 2025 국제수영연맹(AQUA)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면서 "계영 800m는 새로운 세계 신기록을 세우는 게 목표"라는 파격 선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5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자유형 50m와 100m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밝혔다. 강력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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