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김혜성에게 왜 이러나, 인터뷰 황당 저격→내년 전망까지 암울하다 “KIM, 타격 발전 없으면 다저스와 결별 유력”
[OSEN=이후광 기자] 얼마 전 인터뷰 황당 저격에 이어 내년 시즌 암울한 전망까지. 김혜성(LA 다저스)의 오프시즌이 참으로 쓸쓸하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0일(이하 한국시간) “김혜성이 실망스러운 2026시즌을 보낸 뒤 다저스 팬들에 직접 메시지를 전했다. 부진했던 시즌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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