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현산·제일건설, 하안주공 6·7단지 현설 참석…1.1조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
[땅집고]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 시공사 선정에 대우건설과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이 참여 의사를 내비쳤다. 특히 앞서 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던 대우건설이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수주 경쟁이 예상보다 치열해질지 관심이 쏠린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이날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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