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포스닥 38명 선발… 출연연서 최대 3년 독립연구
박사후연구원이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독립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새로 운영된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국가전략기술 분야 신진 연구자를 발굴하기 위한 ‘국가포스닥펠로우십(NPF)’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사업에는 76억원이 투입되며 약 38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연구자에게는 최대 3년간 인건비 연 9000만원과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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