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삼성화재 재건 나선 토미, '12반지' 유광우와 다시 뜬다› 18년 만에 대사 소환 카드…한·우크라 외교 갈등 최고조› '무법천지'된 올림픽공원…피해액 26억 넘었다› 문 닫은 檢, 올해 '보완수사 요구' 늘어…8개월 새 7.6만건› 영농기에 소수력 돌리니…한 달 새 저수율 26%p '뚝'› 빨라진 독감 유행…보험금 지급도 한 달새 5.9배 쑥 ↑› 이 대통령 “한글날 100주년 경축…글은 나라의 얼굴, 말은 나라의 심장”›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삼성화재 재건 나선 토미, '12반지' 유광우와 다시 뜬다› 18년 만에 대사 소환 카드…한·우크라 외교 갈등 최고조› '무법천지'된 올림픽공원…피해액 26억 넘었다› 문 닫은 檢, 올해 '보완수사 요구' 늘어…8개월 새 7.6만건› 영농기에 소수력 돌리니…한 달 새 저수율 26%p '뚝'› 빨라진 독감 유행…보험금 지급도 한 달새 5.9배 쑥 ↑› 이 대통령 “한글날 100주년 경축…글은 나라의 얼굴, 말은 나라의 심장”› “성수대교 안전” 서울시 유료광고, ‘내란 옹호’ 유튜버에 맡겨›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징계안 내도…윤리특위 29개월째 ‘없음’
최신

‘서울청년문화패스’ 24세까지 쓴다···1회 한도 10만원으로 올라

Kyunghyang Shinmun ·
‘서울청년문화패스’ 24세까지 쓴다···1회 한도 10만원으로 올라

서울 거주 청년들에게 문화관람비를 지원하는 ‘서울청년문화패스’ 대상 연령이 21~24세로 넓어지고 1회 사용 한도도 10만원으로 오른다.

서울시는 청년 문화생활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서울청년문화패스 대상 연령과 1회 사용 한도를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연령은 기존 21~23세에서 21~24세로 넓힌다. 1회 사용 한도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한다.

서울청년문화패스는 서울시가 2023년 전국에서 처음 시작한 청년 문화지원 사업이다. 청년들이 연극·뮤지컬·무용·클래식·국악·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최대 20만원의 문화관람비를 지원한다. 올해 상반기 관람 장르는 연극 34.4%, 뮤지컬 21.9%, 전시 20.9%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개편으로 24세인 2002년생이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됐다. 2002년생부터 2005년생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제대군인에게는 복무기간에 따라 지원 연령을 최대 3년까지 가산한다. 복무기간이 2년 이상인 경우 최대 27세(1999년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1회 사용 한도 상향은 물가와 공연 관람료 상승을 반영해 한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고려한 조치다. 특히 클래식·오페라 등 상대적으로 관람료가 높은 장르나 상위 등급 좌석을 선택할 경우 추가로 내야 하는 금액이 컸다.

서울청년문화패스는 상시 모집한다. 다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시는 카드 발급과 이용기간을 고려해 오는 11월까지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youth.seoul.go.kr)에서 하면 된다. 선정된 이후 공연·전시 예매는 ‘서울청년문화패스’ 홈페이지(youthcultureseoul.kr)에서 할 수 있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