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배터리 진화한 아이폰 18 프로… 손목과 지갑엔 부담
지난 18일 공식 출시한 애플의 ‘아이폰 18 프로 맥스’를 써봤다. 외관을 크게 바꾸기보다 카메라와 냉각 구조, 배터리 등 내부를 손본 제품이다. 전작과 크기와 기본 형태는 거의 같지만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작아졌고, 아이폰 최초의 가변 조리개와 2나노미터 공정 기반 A20 프로 칩이 들어갔다. 변화의 중심도 디자인보다는 사진 촬영과 게임, 배터리 같은 기본기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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