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 “이란에 최대 단일 금융 공격”… “협조하지 않으면 국제 왕따” 경고
미국이 이란을 국제 금융·경제망에서 완전히 고립시키기 위한 초강력 경제 제재 ‘경제 D-데이’를 예고했다. 또 이에 협조하지 않고 이란과 거래를 이어가는 국가는 ‘글로벌 왕따(global pariah)’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3일(현지 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란에 경제적 D-데이가 오고 있다’는 제목의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기고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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