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300km’ 백악관 앞 광란의 질주… 트럼프가 녹색 깃발 흔들었다
23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선 경주용 자동차들이 최대 시속 300㎞로 달리는 인디카 자동차 경주 대회인 ‘프리덤 250 그랑프리(Grand Prix)’가 열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드라이브를 건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5일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격투기(UFC) 경기와 더불어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이벤트다. 트럼프가 멜라니아 여사와 직접 참석해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녹색 깃발을 흔들었고, 대통령 전용 차량인 ‘더 비스트(The Beast)’가 트랙을 한 바퀴 도는 초현실적인 장면도 펼쳐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