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함 빼고 오직 스피드X액션 올인"…'부활남' 구교환, 명절 증후군 타파할 흥행병기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이하 '부활남', 백종열 감독, 용필름 제작)가 시원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으로 극장가를 들썩이 한다. 개성 있는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리듬감 있는 전개로 입소문 열기를 더하고 있는 '부활남'이 다채로운 한국 영화로 풍성해진 이번 추석 극장가에서 유일한 오락 액션 영화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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