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재건축 탄력…강남구 건축허가 통과
한화갤러리아가 추진하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 서관(WEST) 재건축 사업이 건축허가를 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한화갤러리아는 이번 재건축을 통해 압구정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16일 국토교통부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에 따르면 강남구는 전날 갤러리아명품관 서관 재건축 사업의 건축허가를 승인했다.사업 대상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94번지 일대다. 대지면적은 1만143.9㎡, 건축면적은 5825.83㎡, 연면적은 8만8362.09㎡ 규모다. 주 용도는 판매시설이다.재건축 설계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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