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3승2패가 무색했다… 오상욱, 15대9 완승으로 AG 2연패까지 한 경기
‘디펜딩 챔피언’ 오상욱(29·대전광역시청)이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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