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전력난’ 쿠바서 기름·부품 노린 범죄 급증···1년간 460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사람들이 식품을 사기 위해 가게 앞에 줄을 서 있다. 신화연합뉴스미국의 봉쇄 조치로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는 쿠바에서 전력 설비에 사용되는 기름과 부품 등을 노린 절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는 쿠바 검찰청 보고서를 인용해 2025년 5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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