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 부활’ 특별감찰관 한계…최순실도, 문고리 3인방도 감찰 못한 이유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25일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특별감찰관실로 첫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대통령 친인척과 측근의 비리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으로 지명된 최길수 변호사가 25일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이석수 초대 특별감찰관이 청와대의 압박으로 사퇴한 전례를 보면, 특별감찰관의 권한을 확대하고 독립성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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