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예산안] 소상공인 7000억 채무 탕감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확대
정부가 대출을 장기 연체한 소상공인의 채무 중 7000억원을 탕감한다고 밝혔다. 또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지급되는 매월 15만원의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 정부는 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K자형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과 취약 계층을 지원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코로나 시기 은행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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