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주려던 유니폼을 가로챘다! "안필드 출입 금지해야"...이삭 유니폼 쟁탈전 논란
[OSEN=정승우 기자] 알렉산데르 이삭(27, 리버풀)이 어린 팬에게 건네려던 유니폼을 성인 관중이 가로채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주변 관중들의 항의가 이어진 뒤에야 유니폼은 원래 주인에게 돌아갔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30일(한국시간) "리버풀과 노팅엄 포레스트의 경기가 끝난 뒤 한 성인 팬이 이삭의 유니폼을 어린이에게서 빼앗는 충격적인 장면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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