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0승 투수 드디어 돌아온다 "3일 KT 선발 등판"…페라자 선발 라인업 복귀
[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효자 아시아쿼터' 왕옌청이 돌아온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왕옌청은 내일(3일) 나온다"고 밝혔다. 왕옌청은 올 시즌 23경기에서 10승5패 평균자책점 3.52의 성적을 남겼다. 한화 유일의 10승 투수다. 지난달 18일 이후 등판이 없다. 폐렴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