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썰매 개척자 강광배 교수, 이번엔 트레일런 전도사로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썰매의 선구자 강광배(53) 한국체대 교수가 자연 속을 달리는 스포츠인 '트레일런' 전도사로 변신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썰매의 선구자 강광배(53) 한국체대 교수가 자연 속을 달리는 스포츠인 '트레일런' 전도사로 변신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