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임방울국악제 대상에 민은경씨
13일 막 내린 제34회 임방울국악제(주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 후원 조선일보사)에서 소리꾼 민은경(44·사진)씨가 판소리 명창부 대통령상(임방울 대상·상금 5000만원)의 영예를 차지했다. 방일영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최우수상(방일영상·상금 2000만원)은 정세연(39)씨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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