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눈앞에서 놓쳤다! 황선우, 150m 선두 달리다 장좐서에게 역전 허용...200m 은메달
[OSEN=정승우 기자] 황선우가 150m까지 가장 앞에서 물살을 갈랐다. 그러나 마지막 50m에서 중국의 장좐서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2연패를 노렸던 황선우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62를 기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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