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힘 회의 참석하자... 당권파 불만 터뜨렸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 직접 참석해 정부의 8·13 부동산 공급 정책을 비판했다. 야당과 야당 소속 지자체장이 부동산 정책 공조에 나선 것이다. 다만 일부 당권파 지도부는 “지자체장이 원내대책회의에 왜 참석하느냐”며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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