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XMT 이어 YMTC도 IPO 추진… 6조원대 조달해 생산·R&D 강화
중국 낸드플래시 업체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330억위안(약 6조8200억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지난달 대규모 IPO를 마친 데 이어 YMTC도 생산라인과 연구개발(R&D)에 투입할 자금 확보에 나서면서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