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노숙 근절' 선언한 까닭은…5년새 거의 2배 급증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연말까지 잉글랜드 내 노숙을 근절하겠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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