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또 ‘부정선거’ 군불…“뉴멕시코 이름 바꾸면 선거 정직해질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 3일 중간선거를 보름 앞두고 소셜미디어에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게시물을 잇따라 올리고 있다. 타깃은 민주당 강세 지역이다.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오후 3시 6분쯤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뉴멕시코는 즉시 이름을 ‘뉴아메리카’로 바꿔야 한다. 우리는 멕시코가 아니라 미국”이라며 “어쩌면 뉴멕시코가 악명 높은 ‘부정 선거’도 다시 정직해질지 모른다”고 적었다.뉴멕시코는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2016년 이후 공화당이 주 단위 선거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한 곳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뉴멕시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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