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라이벌' 천위페이 '충격 탈락', 방심은 금물...안세영 앞에 중국 '빅3' 한웨가 기다린다
[OSEN=정승우 기자] 중국 여자 단식의 강력한 카드 하나가 먼저 탈락했다.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라이벌로 유명한 천위페이(세계 4위)가 세계선수권 16강에서 짐을 쌌다. 중국의 견제 구도가 완전히 무너진 것은 아니다. 세계 5위 한웨가 남아 있다. 공교롭게도 다음 상대는 바로 안세영이다.천위페이는 20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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