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현격한 차이
<제7보> (68~79)=동갑내기 두 기사는 10대 후반부터 자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강자로 주목받았지만 지금까지 이룬 성적에서는 현격한 차이가 난다. 메이저로 통하는 세계대회 우승만도 신진서가 9차례인 반면 리웨이칭은 없다.
LG배에서도 신진서는 3차례 우승했고 리웨이칭은 3차례 본선 진출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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