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독립리그 뛰던 무명 투수가 이렇게 될 줄이야' 한국 오더니 인생 역전! 홀드왕에 MVP 후보까지
[OSEN=손찬익 기자]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던 무명 투수가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홀드왕에 올랐다. 데뷔 첫해부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 잡더니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후보에까지 이름을 올렸다.
KT 위즈의 일본인 투수 스기모토 고키(26)가 써 내려간 성공 스토리에 일본 언론도 주목했다.일본 야구 전문 매체 '고교야구닷컴'은 14일 "독립리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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