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3세’ 함연지, 연예계 떠나더니 본격 후계자 수업…♥남편은 美지주 대표이사로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뮤지컬 배우와 유튜버로 대중에게 친숙했던 '오뚜기 3세' 함연지가 남편과 나란히 미국에서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예 활동을 사실상 접은 함연지는 미국법인에서 실무를 익히고 남편 김재우 씨는 미국 사업을 총괄하는 지주사 대표를 맡으면서 부부가 차례로 가업에 뛰어드는 모양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함연지는 현재 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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